한국의 당구 간판 차유람이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여자볼링 10볼에서 일본의 가와하라 치히로 선수를 7대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차유람은 초반 2대0으로 앞서나가다 4대3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가와하라의 10세트 10볼 실수에 편승해 낙승했다. 경기시간 2시간2분.
김성진 기자@withjy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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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당구 간판 차유람이 인천실내무도아시안게임 여자볼링 10볼에서 일본의 가와하라 치히로 선수를 7대3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차유람은 초반 2대0으로 앞서나가다 4대3까지 추격을 허용했으나 가와하라의 10세트 10볼 실수에 편승해 낙승했다. 경기시간 2시간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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