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오세훈 “올해는 박정희 대통령·육영수 여사 더욱 그리워”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박정희 대통령님, 올해는 각별히 더 자애로우셨던 육영수 여사님과 함께 더욱 그립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년 추모식이 열린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오세훈 서울 시장이 오전 10시 50분께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내자, 인파가 몰려들며 “축하합니다”는 인삿말을 건넸다. 박 전 대통령의 둘째딸인 박근령 전 육영재단 이사장도 오

후암동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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