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방시혁 수사 20개월 만에 검찰로 넘어간다…檢·警, 끝내 법리 이견 [세상&]

[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경찰과 검찰 지휘를 받는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관이 ‘투트랙’으로 수사해온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에 대해 경찰이 먼저 20개월여 만에 결론을 내리고 방 의장을 비롯한 하이브 경영진 등 5명을 검찰에 넘겼다. 3일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방 의장과 이재상 하이브 대표(당시 혁신성장센터 팀장), 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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