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급락했으니 급등?” 7월 폭락 때와 다르다…‘빚투’가 진짜 위험한 이유 [투자360]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최근 한 달간 코스피가 16% 넘게 급락했으나 빚을 내 주식에 투자하는 ‘빚투’ 규모는 거의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투자자가 증권사에 갚아야 할 돈을 정해진 기한까지 갚지 못했을 때 증권사가 투자자의 동의 없이 주식을 파는 제도인 미수거래 반대매매가 주식 결제일까지 미수금을 납부하지 못했을 때 진행되는데 주가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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