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은마아파트 단지 내 795㎡, 정태수 상속인에…“재건축 사업 지장 없어” [부동산360]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단지 내 서울시 명의 토지 일부를 고(故) 정태수 전 한보그룹 회장의 상속인들에게 넘기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지만 서울시는 항소할 방침이지만 재건축 조합 측은 해당 토지 매입을 이미 사업계획에 반영해 둔 만큼 재건축 추진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후암동미술관
오늘의 주요 기사
# ‘큰손’ 따라잡기 # 헤럴드토픽 # 이세상
Graphic News 더보기
H-Exclusives & Features
프로파일럿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