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단독] “젊은 의사, 연예인도 수십억 빌려 사요” 압구정 50억 이상 거래 45%가 ‘집주인 대출’ [부동산360]

정부의 강도 높은 대출규제에 강남·서초 등 고가주택 시장에서는 집주인에게 자금을 빌려 주택을 매수하는 셀러 파이낸싱 사례가 증가하는 양상이며, 거래금액이 50억~100억원에 달하는 압구정 일대는 매수대금 절반 이상을 셀러 파이낸싱을 활용해 사들이는 사례도 목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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