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AI 발전할수록 브랜드 양극화 심화…‘사고 싶은’ 아닌 ‘갖고 싶은’ 제품 만들어야” [헤럴드 기업포럼 2026]

[헤럴드경제=이정완 기자] “우리나라 최고 부유층의 구매 동선을 따라가 보면 에르메스 많이 사는 사람이 유니클로도 많이 산다고 합니다. AI(인공지능)가 발전할 수록 브랜드는 더욱 극과 극으로 갈릴 테고 이도저도 아닌 브랜드는 AI의 추천을 받을 수 없습니다” 노희영 히노컨설팅펌 대표는 29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헤럴드 기업포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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