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화 ‘암살자(들)’ 둘러싼 정치권 갑론을박에 민변 “되살아난 블랙리스트” [세상&]

[헤럴드경제=김아린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이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세에 대해 “헌법이 보장하는 예술과 표현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침해”라고 비판했다. 민변 문화예술스포츠위원회는 지난 30일 논평을 내고 “‘암살자(들)’을 두고 한 달 넘게 전례 없는 압박이 이어지고 있다”며 “정치권은 창작자와 작품을 향한 공세를 멈추고 판단을

후암동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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