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버지, 저 ‘등록금 0원’ 지방대로 갈게요”…‘인서울’ 지원 5년 최저, 지방대는 최고 [세상&]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27학년도 수시모집을 앞두고 전국 모든 권역에서 서울 소재 대학을 지원 후보군에 포함한 수험생 비율이 최근 5년 중 가장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수도권 수험생이 출신 지역 대학을 모의지원한 비율은 2년 연속 상승하며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다. 5일 진학사가 최근 5개년 수시 모의지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7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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