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곧 가을야구’ 쫙 깔린 경찰…암표 팔다가 전과자 된다 [세상&]

[헤럴드경제=이영기 기자] 경찰이 최근 암표 약 9000장을 팔아 이익금 16억원을 번 30대 남성을 체포하는 등 ‘암표매매 행위’ 근절을 위해 주력하고 있다. 최근 관련 법이 개정돼 암표상에 대한 처벌이 강해지자 경찰도 본격적 단속에 나선다. 오는 14일부터는 유관 기관과 함께 ‘현장 암표매매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치기로 했다. 경찰청은 오는 14일

후암동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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