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세브란스병원 흉기난동 피의자 체포…정신과 교수 다쳐[세상&]
4일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흉기로 찌른 피의자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으며, 흉기에 찔린 의사는 5cm 길이의 자상을 입고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촌 세브란스병원 흉기난동 피의자 체포…정신과 교수 다쳐[세상&]
4일 서대문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30분께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흉기로 찌른 피의자를 특수상해 혐의로 체포했으며, 흉기에 찔린 의사는 5cm 길이의 자상을 입고 응급실로 이동해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코스피 5000선까지 무너질 수” 미국 선거 끝나도 코스피는 오르락내리락 [투자360]
4일 코스콤에 따르면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전날 코스피 변동성지수(VKOSPI)가 54.08까지 치솟았는데, 이는 미국 중간선거가 임박한 가운데 대외 불확실성과 미 증시 고평가 부담이 맞물리며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커진 것으로 풀이되며, 선거 이후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보다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 인공지능(AI) 투자 수익성 우려, 중동발 유가·금리 부담이
새 하원의원 탄생부터 17선 거물과의 접전까지…희비 갈린 한국계 후보들
3일(현지시간) 치러진 중간선거에서 한국계 후보들의 희비가 엇갈렸는데, 가장 먼저 개표 결과가 나온 동부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에서는 댄 고(한국명 고원영) 후보가 역대 7번째 한국계 연방 하원의원이 됐고, 가장 먼저 개표가 42%가 진행된 상황에서 64.5%를 득표, 35.6%에 그친 공화당 마이카 퀴니 존스 후보를 30%포인트 이상의 큰 격차로 따돌리며
트럼프, 공화당 참패에 “결과 수용…민주당과 협력”[美중간선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실시된 중간선거에서 공화당의 패배 가능성이 커지자 선거 결과를 수용하고 민주당과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공화당의 선거 부진에 대해서는 자신이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패배 책임론과 거리를 두는 모습을 보였다.
초상집 된 백악관…개표 보다 ‘버럭’하는 트럼프 피해 참모들 귀가
공화당의 참패라는 중간선거 결과를 받아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저녁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 최고위 측근들과 함께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개표방송을 시청하면서 참모들에게 화풀이를 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 탓’을 하면서 격분했다.
돈 구하려 콜옵션까지 포기…돈줄 마르는 코스닥 기업들 피눈물 [투자360]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보로노이는 키움증권을 주관사로 800억원 규모의 5년 만기 무보증 사모 CB 발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달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투자 의향을 타진했으며 이달 중 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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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ocratic gains unlikely to derail Korea-US investment deal
Experts see bipartisan support for $350b investment plan, but warn of closer scrutiny of shipbuilding, energy and chip projects
Yoon's election law conviction upheld on appeal
Korea to establish 2 new regional medical schools by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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