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올해 안에 건물주가 된다는 예언이 나왔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중식 셰프 3인방 정지선, 이문정, 신계숙이 족상 전문가 김백문을 만났다.
이날 김백문은 “스타의 발은 정해져 있다”며 지금까지 본인이 본 유명인의 발로 황선홍, 박지성, 김연아, 유재석 등을 언급했다.
특히 전현무의 발을 두고 김백문은 “희한하다”며 “무좀이 많은 것처럼 보이는데 상당히 좋은 발이다. 올해 안에 건물이 보이더라”고 말했다.
최근 전현무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현재 고정 프로그램이 9개라고 밝힌 바 있다. 과거 채널A 예능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전현무의 수입은 프로그램과 광고, 행사 등의 수익을 더해 연 30억에서 40억 원 정도일 것이라고 추정됐다.
특히 올해 초 ‘사당귀’에서 전현무는 600억 재산설에 대해서 “어떤 기준으로 기사가 나온 건지 모르겠지만 600억이 있으면 저는 이렇게 일 열심히 안 한다”며 “택도 없다. 말도 안 된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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