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재무설계
한국특허재무설계(대표 최수성·http://kpafic.com)는 미래와 현재의 자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해 연도별 특성에 맞게 연금 수령액을 조정할 수 있는 이 회사의 특허 프로그램이 든든한 자산이자 무기다.
‘맞춤형연금특허출원’ ‘보험료효율도특허출원’ ‘쌍방향연산특허출원’은 현 재무설계 프로그램의 대안을 제시한다. 이를테면 ‘60세, 현금 10억으로 노후 생활을 시작하고 싶은 A씨, 한 달 평균 가족 생활비로 얼마를 써도 되나?’ 이런 질문에 현 재무설계 프로그램으로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이 회사의 프로그램으로는 ‘한 달에 400만원씩 쓰면 되는데 401만원씩 쓰면 모자라는 것’까지 도표 등을 통해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 본인이 보유한 각 연금의 가장 효율적인 투입 시기 즉 각각의 가장 효율적인 연금전환시기를 산출해준다. 즉, 만약 3개의 연금을 가졌다면 이중 어느 것을 먼저 연금 전환하고 어느 것을 나중에 연금 전환해 쓰는 것이 가장 유리한지 계산해낸다. 현재는 본인이 가진 모든 연금을 60세 때 한꺼번에 연금 전환해 놓고 골고루 쓰는 방식으로 안내하지만 이 경우 가장 효율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수성 대표는 “홈페이지를 통해서 언제든지 쉽게 새로운 상황에 맞춘 설계가 가능하고 직접 수치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국내 보험회사와 재무설계사들에게 인기”라며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는 완벽한 노후 재무주치의의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