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李대통령 지지율 56%, 2주간 8%p 하락…부정평가 1순위 ‘특별사면’ [數싸움]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보는 비율이 2주 연속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 해당 기관 여론조사 기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치가 일주일만에 다시 바뀌었다. 한국갤럽이 지난 19~21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8월 3주차 정례 조사)에 따르면 ‘요즘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에 관한 질문(긍정·부정을 답하지 않은 경우 재질문)에 56%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5%로 나타났다. ‘의견 유보’는 9%였다. 이날 발표된 이 대통령 직무수행 지지율은 직전 조사(8월 2주차) 때 59%에서 3%p 하락한 수치다. 지난 6월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실시된 한국갤럽 정례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7월 3주차 조사까
2025.08.22 10:34
李대통령 지지율 59%…“부정평가 이유 1위는 특별사면”[數싸움]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보는 비율이 50%대 수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당 기관 여론조사 기준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치다. 16일 한국갤럽의 8월 2주차 정례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요즘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에 관한 질문(긍정·부정을 답하지 않은 경우 재질문)에 59%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30%로 나타났다. ‘의견 유보’는 11%였다. 전날(15일) 발표된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로, 한국갤럽의 정례 조사는 지난달 18일 7월 3주차 조사 결과가 발표된 이후 4주 만에 나왔다. 지난 6월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실시된 한국갤럽 정례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2025.08.16 00:00
李대통령 ‘잘하고 있다’ 64%…민주 46% vs 국민의힘 19%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보는 비율이 6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해당 기관 정례 조사 기준, 4주 연속으로 긍정평가가 60% 중반 수치를 나타냈다. 한국갤럽이 지난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7월 3주차 정례 조사)에 따르면 ‘요즘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에 관한 질문(긍정·부정을 답하지 않은 경우 재질문)에 64%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3%로 나타났다. ‘의견 유보’는 12%였다. 지난달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실시된 한국갤럽 정례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이날 발표된 조사까지 네 번 연속 ‘60%대 중반’ 수치를 나타냈다. 6월 4주차 조사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64%, 부정평가는 21%를
2025.07.18 11:36李대통령 ‘잘하고 있다’ 64%…4주 연속 60%대 중반 ‘순항’[數싸움]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보는 비율이 60%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8일 나왔다. 해당 기관 정례 조사 기준, 4주 연속으로 긍정평가가 60% 중반 수치를 나타냈다. 한국갤럽이 지난 15~17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7월 3주차 정례 조사)에 따르면 ‘요즘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에 관한 질문(긍정·부정을 답하지 않은 경우 재질문)에 64%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3%로 나타났다. ‘의견 유보’는 12%였다. 지난달 이 대통령 취임 이후 실시된 한국갤럽 정례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한 지지율은 이날 발표된 조사까지 네 번 연속 ‘60%대 중반’ 수치를 나타냈다. 6월 4주차 조사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6
2025.07.18 11:30
TK 민심까지 잡은 민주…더블 스코어보다 벌어진 국힘[數싸움]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제1야당인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 격차가 ‘더블 스코어’ 차이를 넘어선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줄곧 40%대를 기록하며 각종 개혁입법 추진을 위한 동력을 유지하고 순항 중이지만, 국민의힘은 20% 선마저 무너지며 내려앉은 모습이다. 특히 민주당은 험지로 꼽히는 대구·경북(TK)에서조차 이 지역이 텃밭인 국민의힘보다 지지도가 높게 나타났다. 11일 발표된 한국갤럽 정례 조사(7월 2주차)에 따르면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43%, 국민의힘은 19%로 각각 집계됐다. 이어 조국혁신당 4%, 개혁신당 3%, 진보당 1%로 각각 나타났다. 무당(無黨)층은 27%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8~10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현재 지지하는 정당’(당명 로테이션, 재질문 1회)‘을 물은 설문 결과다.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민주당 지지도는 직전 조사(7월
2025.07.12 00:00
“계엄 후 처음” 위기의 국힘…TK 지지율도 흔들 [數싸움]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제1야당인 국민의힘 지지층의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다. 핵심 지지 기반인 대구·경북(TK)에서도 이탈을 피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국민의힘은 22%를 기록했다. 더불어민주당(46%)과 격차는 24%포인트(p)에 달했다. 국민의힘 지지율은 지난달 대선을 이틀 앞두고 실시된 같은 조사에서 33%로 집계된 이후 큰 폭으로 하락했고, 이후 20%대 초반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영남권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이번 조사에서 ‘보수의 심장’으로 불리는 TK의 국민의힘 지지율은 35%로 집계됐다. 일주일 전 발표된 같은 조사 대비 6%p 하락한 수치다. TK에서 국민의힘 지지율이 30%대로 내려간 것은 이례적 현상이다. 민주당 지지율은 28%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30%대 지지율은) 비상계엄 정국 직후였던 작년 12월 이후 처음”이라며 “새
2025.07.06 05:00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65%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보는 비율이 60%가 넘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7월 1주차 정례 조사)에 따르면 ‘요즘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에 관한 질문(긍정·부정을 답하지 않은 경우 재질문)에 65%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3%로 나타났다. ‘의견 유보’는 12%였다. 지난주인 6월 27일 발표된 직전 조사(6월 4주차)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64%였고, 부정평가는 21%였다. 이날 나온 대통령 직무 평가 조사는 직전 조사에 이어 이 대통령 취임 후 한국갤럽 정례 여론조사 기준 두 번째 결과다. 이번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에게 그 이유를 물은 결과(‘가중적용 사례수
2025.07.04 11:43
李대통령 ‘잘하고 있다’ 65%[數싸움]
[헤럴드경제=안대용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잘하고 있다’고 보는 비율이 60%가 넘는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4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지난 1~3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7월 1주차 정례 조사)에 따르면 ‘요즘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 잘못 수행하고 있다고 보는지’에 관한 질문(긍정·부정을 답하지 않은 경우 재질문)에 65%가 ‘잘하고 있다’고 답했다.(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반면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3%로 나타났다. ‘의견 유보’는 12%였다. 지난주인 6월 27일 발표된 직전 조사(6월 4주차)에서 이 대통령에 대한 긍정평가는 64%였고, 부정평가는 21%였다. 이날 나온 대통령 직무 평가 조사는 직전 조사에 이어 이 대통령 취임 후 한국갤럽 정례 여론조사 기준 두 번째 결과다. 이번 조사에서 이 대통령 직무 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에게 그 이유를
2025.07.04 11:00
李 대통령 지지율 ‘고공행진’…TK서도 50% 넘겼다[數싸움]
[헤럴드경제=양근혁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전통적으로 보수 지지세가 강한 지역인 TK(대구·경북)에서도 50%를 웃돌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30일 발표됐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23~27일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에 대해 응답자 59.7%가 ‘잘함’(매우 잘함 49.9%, 잘하는 편 9.8%)이라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잘못함’이라고 답한 부정평가는 33.8%였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6.8%다. ‘잘함’이라는 응답은 직전 조사(6월 3주차)에 비해 0.4%포인트(p) 올랐고, ‘잘못함’이라는 응답은 0.1%p 올랐다. 응답자 거주 지역별로 보면 이 대통령 지지도는 조사가 실시된 모든 권역에서 50%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잘함’이라고 답한 응답자는 ▷서울 59.7% ▷인천·경기 62.4% ▷대전·세종·충청 61.9% ▷강원 55.7% ▷부산·울산·경남
2025.06.30 17:15
지지율 ‘더블스코어’ 與…상법 개정안 등 쟁점 법안 드라이브 [數싸움]
[헤럴드경제=주소현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과 ‘더블스코어’에 이르는 지지율을 기반으로 추경(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및 처리,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등 미뤄둔 현안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또 윤석열 정부에서 대통령 거부권(재의요구권)에 가로막혔던 법안들을 중점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대북송금사건 등에도 손을 대며 ‘검찰개혁’ 의지를 드러냈다. 한국갤럽이 지난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6월4주차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민주당은 43%, 국민의힘은 23%로 각각 집계됐다. 뒤이어 조국혁신당과 개혁신당이 각각 4%, 진보당은 1%로 나타났다. 무당(無黨)층은 24%로 조사됐다. (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p) 민주당은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국민의힘의 약 두 배에 이르는 정당 지지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지지율 격차를 이어가고 있다. 갤럽에서 대선 직전이던 지난달 31일과 1일에 걸쳐 조사한 정당 지지도는 민주 39% 국민의힘 3
2025.06.29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