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드라마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가 신규사업으로 추진하는 커피프랜차이즈 ‘달.콤’이 오는 3월6일 명지대점에서 신세경 팬사인회를 연다.

㈜달콤은 달.콤커피 전속모델인 신세경은 이 날 오후6시부터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명지대학교 정문 앞에 들어 선 달.콤커피 명지대점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또 이날 명지대점에선 하루 동안 구매 고객 전원에게 신세경 사인이 담긴 엽서를 나눠준다.

달.콤 커피는 매장에 음악 키오스크를 설치해 문화와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게 한 차별화된 컨셉의 프랜차이즈로, 1호점은 서울 상암동 팬엔터테인먼트 사옥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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