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검단구는 오류·마전·불로지구 토지구획정리사업구역 내 체비지를 매각한다.
검단구는 지난 27일부터 2027년 9월 29일까지 선착순 방문 접수 방식을 통해 수의계약으로 진행한다.
수의계약 대상 매각 토지는 총 10필지(6353.9㎡)이다.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6월까지 진행한 수의계약에서 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단독주택, 다세대, 연립, 상업용지 등이 해당된다.
매수 희망자는 인천 검단구청 도시계획과에 매수신청서를 제출하고 계약보증금(예정가격의 10%)을 납부하면 수의계약을 체결하게 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검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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