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굿즈 중 85% 국내 최초 출시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타임빌라스 수원이 5월 1일부터 15일까지 1층 메인광장에서 ‘괴수8호’ 팝업스토어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괴수8호’는 연재 초반부터 빠른 성장세를 기록한 대형 IP(지식 재산권) 콘텐츠다. 올해 4월 기준 단행본 발행 부수 누적 1800만 부를 돌파했다.
‘괴수8호’ 팝업스토어는 약 80여종의 굿즈를 준비할 예정이다. 굿즈 중 85%는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제품으로 구성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피규어, 의류, 포토카드, 키홀더, 스탠드 등이 있다.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행사와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먼저 팝업스토어에 방문하기 위해 롯데백화점 앱 또는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한다. 사전 예약을 통해 방문한 고객에게는 포스터 카드와 사각 스티커를 랜덤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괴수8호 전용 프레임이 적용된 포토 부스를 운영한다. 상품 구매자에 한해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성율 롯데백화점 쇼핑몰마케팅팀장은 “이번 팝업스토어는 단순한 굿즈 판매를 넘어, 애니메이션 팬들에게 몰입도 높은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라며 “타임빌라스가 MZ세대에게 쇼핑, 여가, 문화가 융합된 플랫폼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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