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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축제 데이트’ 허무하게 날렸다…한강 수영장의 과욕, 결국 소비자만 피해자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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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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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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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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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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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도 찍더니 654㎜ 물 폭탄…극한의 여름 가고 마침내 가을이 온다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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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 확률 숫자보다 위성영상·레이더 먼저 살펴…일종의 직업병”
여행을 앞두고 날씨 앱을 켰는데 ‘토요일 오후 비’라고 나온다면? 대부분은 우산을 챙기거나 일정을 바꿀지 고민한다. 하지만 기상청 사람들은 다르다. 위성영상과 레이더를 확인하고 수치예보모델까지 들여다본다. 날씨를 매일 들여다보는 사람들에게 생긴 일종의 ‘직업병’이다. 이미선 기상청장도 마찬가지다. 34년 동안 기상청에서 근무한 이 청장은 일반인처럼 여행을 앞두고 날씨를 확인하지만, 앱에 표시된 숫자만 보고 판단하지는 않는다고 했다. 그는 “일반인이 예보라는 완성된 요리를 받는다면 기상청 직원은 재료 상태부터 직접 확인하며 조리 과정을 판단하는 셈”이라고 비유했다. 오랜 기간 기상청에 몸 담은 만큼 날씨와 관련한 기억도 적지 않다. 그중에서도 2000년을 앞두고 발생한 이른바 ‘Y2K’ 사태는 지금도 생생하다. 당시 사무관이었던 이 청장은 기상청 슈퍼컴퓨터에서 미국 기상예보 모델을 돌리고 있었다. 날짜가 1999년에서 2000년으로 넘어가면서 컴퓨터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나
2026-09-09 11: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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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빗나간 날은 ‘초상집’…AI, 인간 예보관 대체하기 힘들 것” [헤경이 만난 사람-‘취임 1주년’ 이미선 기상청장]](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예보 빗나간 날은 ‘초상집’…AI, 인간 예보관 대체하기 힘들 것” [헤경이 만난 사람-‘취임 1주년’ 이미선 기상청장]
“예보가 크게 빗나간 다음 날이요? 한마디로 ‘초상집 분위기’라는 표현이 가장 적절할 것 같습니다.” 365일 24시간. 우리의 일상을 좌우하는 날씨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담당하는 기상청. 99번 정확한 예측이 이뤄지더라도 단 한번의 오차로도 큰 질타를 받는 게 기상청의 숙명이다. 그럼에도 그들은 오늘도 사명감을 갖고 날씨를 예측하는 데 진심이다. 지난달 31일 취임 1주년을 맞은 이미선 기상청장을 만나 이런 날씨 예보의 어려움에 대한 질문부터 던졌다. 이 청장은 “날씨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진 만큼 예보가 빗나갔을 때 쏟아지는 비판도 한층 커졌다”며 “기상청 내부에서 느끼는 무게는 그보다 훨씬 크다”고 했다. 예보를 보고 행사나 여행 일정을 취소해 경제적 손실을 입는 경우도 있고 예상보다 많은 비가 내려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기도 한다. 그래서 예보관들은 ‘비가 온다’는 예보를 내놓고 퇴근한 뒤에도 실제로 비가 내릴 때까지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 청장은 “예보관
2026-09-09 11: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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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이 건네준 폰으로 주식 거래…검찰,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의원 불구속 기소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보좌관이 건네준 폰으로 주식 거래…검찰,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의원 불구속 기소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차명 주식거래 의혹을 받는 무소속 이춘석 의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제 2부(부장검사 김태겸)는 이춘석 의원을 차명 주식거래에 따른 금융실명법위반 및 전자금융거래법위반, 주식백지 신탁의무 미이행에 따른 공직자윤리법위반, 법정한도 초과 경조사비 수수로 인한 청탁금지법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8일 밝혔다. 검찰은 이 의원에게 증권계좌와 휴대전화를 빌려준 보좌관과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선임 비서관, 이 의원에게 경조사비 명목으로 법정 한도를 초과하는 금품을 건넨 지인 4명 등 모두 7명을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검찰에 따르면 이 의원은 제20대 국회의원 재임 중이던 2020년 3월께와 제22대 국회의원 취임 직후인 2024년 6월께 보좌관으로부터 증권사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휴대전화와 비밀번호를 건네받아 보좌관 명의의 증권계좌로 주식 거래를 한 혐의를 받는다. 또 주식 거래 과정에서 해당 차명계좌에 3000만원을 초과하는
2026-09-08 19: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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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신약청탁 의혹’ 경찰 수사 본격화…고발건 배당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승원 ‘신약청탁 의혹’ 경찰 수사 본격화…고발건 배당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경찰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 신약청탁 의혹 고발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8일 경찰에 따르면 김 후보자에 대한 고발 사건은 이날 오전 9시10분께 영등포경찰서에 배당됐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전날 열린 정례 기자 간담회에서 “(김 후보자가 지명된 이후) 지난 4일 고발이 2건 접수됐다”며 “사건이 배당되면 법과 절차에 따라 수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기존 사건에 대한 재수사 가능성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고 청장은 “고발장에 대해서만 (재수사를) 검토하고 있다”며 “법리 검토는 서울청과 배당된 곳에서 같이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지난 4일 김 후보자를 정치자금법 위반과 직권남용,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수사해 달라는 내용의 고발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도 같은 날 김 후보자 등을 서울청에 고발했다. 김 후보자는 지난 2021년 브로커 양모 씨를 거쳐
2026-09-08 18: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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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지난 7월 16일 오후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 진로 체험을 마치고 귀가하던 미성중학교 권도겸(14)·곽지성(15) 군의 눈에 심상치 않은 장면이 들어왔다. 30대 여성이 발작 증세를 보이며 차도로 향하고 있던 것. 저러다 사고난다, 직감한 두 학생은 곧바로 여성의 양팔을 붙잡아 차도로 나가지 않게 막았다. 그러고선 112에 신고하고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왔다. 두 학생은 이 일이 있고 나서 관악경찰서로부터 감사장과 포상금을 받았다. 지난해 112 신고 포상금제가 시행된 이후 관악서에서 청소년이 포상금을 받은 첫 사례다. 관악서는 서울 31개 경찰서 가운데 112 신고 포상금 집행 실적이 가장 많다. 시민의 작은 신고와 행동을 적극적으로 치안 활동으로 연결하고 우수 신고에는 포상으로 감사를 전하고 있다. 관악구는 전체 구민 약 47만7500명 가운데 20~30대 인구가 41%를 차지한다. 1인 가구 비율은 62.7%로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2026-09-07 1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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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80톤 쓰레기 남긴 불꽃축제…전자발찌범의 수상한 카메라도 잡혔다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약 100만명의 인파가 몰린 올해 서울세계불꽃축제가 큰 인명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현장에서는 불법 촬영부터 모의총기 신고, 자리다툼 등 소동이 빚어졌지만 경찰은 인파 관리에 집중하며 안전사고에 대비했다. 고범석 신임 서울경찰청장은 7일 서울 종로구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주말 열린 불꽃축제에 모의 총기를 소지한 참가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3시53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 A-3구역에서 “총 같은 것을 들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현장 인력에 신고 내용을 전파하고 주변을 수색했으며 오후 5시28분께 A(15)군을 발견했다. A군은 소총 2정과 모형 칼을 소지하고 있었다. 경찰이 소총을 확인한 결과 모두 실제 총기와 구분하기 위한 컬러파츠가 부착된 모의총기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서바이벌 게임을 하기 위해 소총을 가져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계도한 뒤 사
2026-09-07 15: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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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현장] “내 자리 건들xx” 살벌한 불꽃축제 알박기 경고…‘10만원 자리맡기 알바’ ‘명당 쟁탈전’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9월 5일 서울세계불꽃축제를 앞두고 올해도 명당 찾기 전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불꽃이 잘 보이는 자리를 미리 맡아두려는 ‘알 박기‘가 기승을 부리는가 하면, 온라인에서는 좋은 자리를 대신 맡아줄 사람을 구하거나 관람 명당을 분석해 주는 서비스까지 등장했다. 불꽃 축제를 하루 앞둔 지난 4일 오전 9시께 기자가 찾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불꽃축제 명당으로 꼽히는 여의나루역 주변 한강 잔디밭에는 이미 돗자리가 빼곡하게 깔려 있었다. 돗자리가 바람에 날아가지 않도록 돌멩이와 소주병, 캐리어 등을 올려놓거나 테이프로 바닥에 고정해 둔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돗자리 위에는 ‘자리 있음’, ‘주인 있음’, ‘내 자리 건들XXX’ 등의 문구를 적은 종이를 붙여놓기도 했다. 자신의 연락처를 적고 ‘부재 시 연락’이라고 써둔 경우도 있었다. 캠핑 의자와 간이 의자 등을 펼쳐놓고 작은 테이블 위에 다 먹은 치킨 상자나 뜯지 않은 무를 올려놓는 등 잠
2026-09-05 07: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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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직원 ‘성추행 의혹’ 현직 관악구 구의원, 서울청서 직접 수사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성추행 의혹으로 피고소된 현직 관악구의회 의원에 대해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4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여청범죄수사계는 지난달 말께 국민의힘 소속 이경관 관악구의회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당초 관악구의회 직원인 A씨는 지난 5월 서울 관악경찰서에 이 의원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관악서는 고소인 조사를 했고 7월 초 서울청으로 사건을 넘겼다. 이후 서울청은 고소인과 참고인 등 주요 사건 관계인들을 불러 조사했다. A씨의 고소장에는 이 의원이 제9대 관악구의회 의원으로 재직하던 2024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2년간 자신을 지속해서 성희롱, 성추행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의원이 자신의 계약 연장이나 임기제 채용 등을 빌미로 반복적으로 식사를 종용하고 음주를 강요했으며, 부적절한 신체접촉과 성적 불쾌감을 유발하는 언행을 했다고 A씨는 주장했다. 불쾌감을 유발하는 신체접촉
2026-09-04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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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경찰, 이번엔 성추행 현행범 체포…용산서 경감 술 마시고 식당서 여성 강제 추행 혐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현직 경찰관이 식당에서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현장에서 체포됐다. 4일 서울 동작경찰서는 용산경찰서 관할 지구대 소속 50대 남성 A경감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A경감은 전날 새벽 시간대 서울 동작구의 한 식당에서 처음 본 여성에게 강제로 신체를 접촉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A경감은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 A경감은 조사를 마치고 석방됐다. 사건 이후 서울 용산경찰서는 A경감을 대기 발령 조치했다. 앞서 경찰청은 지난달 28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한 특별경보를 발령해 오는 6일까지 직원들에게 음주를 자제하고 회식을 금지할 것을 지시했다.
2026-09-04 1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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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차량 발로 찬 50대 우발적 범행…경찰, 불구속 송치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정청래 차량 발로 찬 50대 우발적 범행…경찰, 불구속 송치 [세상&]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차량을 발로 차 파손한 남성이 불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등 수사를 벌였지만 공모나 사전 계획 정황은 확인되지 않아 우발적인 범행으로 판단했다. 3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 A씨를 지난 1일 서울남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7월 20일 오후 7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민주당사 앞에서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 설명회를 마치고 이동하려던 정 전 대표의 차량을 발로 차 파손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범행 다음 날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범행 당시 사용한 도구가 확인되지 않아 단순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했다. 정 전 대표는 사건 직후 SNS에 글을 올려 “엄벌에 처해 주시고 배후도 철저히 밝혀 달라”고 요구했다. 경찰은 범행에 배후가 있었는지, 사전에 계획된 범행인지 등을 확인하기 위해 A씨의 휴대전화를 포렌식하는 등 수사를 진행했다.
2026-09-03 18:45:00

![“예보 빗나간 날은 ‘초상집’…AI, 인간 예보관 대체하기 힘들 것” [헤경이 만난 사람-‘취임 1주년’ 이미선 기상청장]](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831.619ed8b96bd941e7b99d13d77c86d661_T1.jpg?type=h&h=640)
![보좌관이 건네준 폰으로 주식 거래…검찰, ‘주식 차명거래 의혹’ 이춘석 의원 불구속 기소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rcv.YNA.20250815.PYH2025081500560000400_T1.jpg?type=h&h=640)
![김승원 ‘신약청탁 의혹’ 경찰 수사 본격화…고발건 배당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rcv.YNA.20260908.PYH2026090803140001300_T1.jpg?type=h&h=640)
![‘문고리에 걸린 현금 1000만원’ ‘진드기가 들끓던 집’…그들을 지켜냈다 [우리동네 경찰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5.c4c0f1d8389941edafb89accef9ea848_T1.png?type=h&h=640)
![정청래 차량 발로 찬 50대 우발적 범행…경찰, 불구속 송치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28.PYH202608280632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