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청춘 멘토’ 혜민 스님이 출연한 지난 18일 KBS2 ‘승승장구’가 4주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되찾았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승승장구’의 전국가구 시청률은 9.7%로, 전주보다 무려 3.1% 포인트 올랐다. ‘승승장구’는 SBS ‘강심장’을 누르고 4주만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승승장구’를 가장 많이 시청한 주시청자 층은 여자50대(9.0%)였으며, 다음으로 여자40대(7.2%), 여자20대(6.1%)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시간대 SBS ‘강심장’의 전국 시청률은 7.1% 로 지난 주보다 1.2%포인트 낮아졌다. KBS1 ‘KBS 뉴스라인’은 4.4%, MBC ‘PD 수첩’은 6.1%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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