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2차 TV 합동 토론회 시청률이 지난 1차와 비슷한 전국 합산 34.7%를 기록했다.
1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전날 오후8시부터 오후9시55분까지 지상파TV 3사가 공동 생중계한 대선후보자 2차 토론회 시청률은 KBS1 20.8%, MBC 6.1%, SBS 7.8%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3사 합산치는 지난 4일 실시된 1차(34.9%)와 비교해 0.2%포인트 낮아졌다.
수도권 지역 기준으로는 KBS1 19.3%, MBC 5.9%, SBS 8.6% 등을 각각 기록했다. 수도권 지역 합산치(33.8%)는 1차 보다 0.9%포인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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