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장상 기술혁신 - (주)멀티패션텍스타일
(주)MFT(멀티패션텍스타일·대표 김명환)는 최근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냉감, 발열 기능성 신소재 아이템을 개발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 기업은 기능성 발열원단(특허번호:10-1030604), 기능성 냉감원단(특허번호:10-1030624), 열감조성물 전용실시권(특허 제10-0863991호)의 특허를 보유해 국내 발열ㆍ냉감 섬유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주)MFT에 따르면 발열원단은 옷을 입으면 피부접촉으로 혈류량이 높아져 피부온도를 3~5도 상승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의 원단(인체에 무해한 생강추출액을 주원료로 전혀 인체에 무해함)으로 다양한 섬유로 이루어지 전 직물에 적용 가능하다. 냉감 원단(페퍼민트 오일, 구연산을 주원료 전혀 인체에 무해함) 또한 착의 시 인체의 피부온도를 3~5도 다운시키며 착의 내내 효과가 지속된다. 이 역시 전 직물에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주)MFT는 관련 섬유업계에 발열원단과 냉감 기능 완제품 공급했으며, 미국 경찰 운동복에 원단을 납품하기도 했다. 아울러 2010년에는 홈쇼핑 발열내의 런칭으로 3회 완판의 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냉감ㆍ 발열 특허 업그레이드를 재취득을 했고, 중국에 냉감ㆍ발열 특허출원과 1차 통과의 성과를 냈다.
아울러 코엑스 섬유박람회에선 외국바이어들의 집중과 수출계약으로 기업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는 것이 업체측의 설명이다. 김명환 대표는 “(주)MFT의 기술력으로 엔파크 자체브랜드를 런칭했다”고 강조하며 “기능성 스포츠웨어를 모토로 그 어떤 종목의 스포츠에도 활용 될 수 있는 길을 열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한편 (주)MFT는 특허취득 이전인 지난 1986년 특전사 발열내의 납품, 1987년 자이툰 파병준비단 냉감 티셔츠 납품, 2008년 냉감ㆍ발열 특허 취득, 2010년 일본 냉감 발열특허를 출원, 2012년 ISO 9000 품질인증, ISO 14000 친환경, 인증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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