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예진의 반전 매력이 꽃샘추위마저 녹이고 있다.

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휘했던 손예진이 토리버치(TORY BURCH)의 2012년 S/S화보를 통해 다양한 컨셉트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패션퀸으로서의 면모를 발산했다.

손예진을 모델로 한 토리버치의 2012년 S/S컬렉션 화보는 시크와 청순의 양극단을 표현해야 하는 어려운 촬영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손예진의 이번 촬영은 토리버치의 브랜드 이미지가 20세기 프랑스의 휴양도시 도빌의 스포티함과 세련된 감성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과 맞닿은 컨셉트기 때문이다.

손예진은 하지만 ‘명불허전’이었다. 소위 말하는 그 반전 매력을 무한히 살리며 손예진만의 토리버치 화보를 만들어낸 것.

특히 고급 휴양지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거나 모임을 갖는 상류층 여인의 기품과 클래식함을 손예진의 우아한 이목구비로 살려주는가하면 데님과 핫팬츠 등의 캐주얼 룩에서는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모습으로 ‘극과 극’의 이미지를 소화했다. 팔색조 배우의 무한 변신이었다.

손예진(영화배우,탤런트)\r\n\r\n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휘했던 손예진이 토리버치(TORY BURCH)의 2012년 S/S화보를 통해 다양한 컨셉트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패션퀸으로서의 면모를 발산했다.
손예진(영화배우,탤런트)\r\n\r\n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휘했던 손예진이 토리버치(TORY BURCH)의 2012년 S/S화보를 통해 다양한 컨셉트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패션퀸으로서의 면모를 발산했다.

게다가 손예진은 예정보다 길어진 촬영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대담한 포즈와 감성적인 표정과 분위기로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해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손예진과 토리버치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바자(BAZAAR)’, ‘인스타일(In Style)’, ‘코스모폴리탄(Cosmopolitan)’, ‘싱글즈(Singles)’등의 각종 패션매거진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고승희 기자 @seungheez> shee@heraldm.com

손예진(영화배우,탤런트)\r\n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휘했던 손예진이 토리버치(TORY BURCH)의 2012년 S/S화보를 통해 다양한 컨셉트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패션퀸으로서의 면모를 발산했다.
손예진(영화배우,탤런트)\r\n수많은 작품들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발휘했던 손예진이 토리버치(TORY BURCH)의 2012년 S/S화보를 통해 다양한 컨셉트의 매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패션퀸으로서의 면모를 발산했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