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은 3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일대에서 이 지역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탄나눔 봉사활동에서 대한전선 임직원들은 이 지역 주민 12가구에 총 25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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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은 3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일대에서 이 지역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에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탄나눔 봉사활동에서 대한전선 임직원들은 이 지역 주민 12가구에 총 2500여장의 연탄을 배달하며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