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은 이사회를 거쳐 이웅범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등 201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확정, 2일 발표했다.

LG이노텍측은 “이번 임원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를 바탕으로 역량과 성과를 면밀히 검증해 승진 대상자를 선정했다”면서 “특히 미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R&D인재 및 글로벌 일등사업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성과창출에 기여해 온 이공계 인재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임원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대표이사 선임 이웅범(李雄範) 부사장 ■ 전무 승진 김창환(金昌煥) 기판소재사업부장

■ 상무 신규선임 박상호(朴商壕) 광학솔루션마케팅담당, 박세길(朴世吉) Network Solution사업담당,손성진(孫聖珍) LED Chip개발담당, 황응연(黃應淵) LED사업기획담당 ■ 전입 한기철(韓基哲) 전무 부품소재연구소장 (LG전자에서 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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