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에 주권을 신규 상장한 뒤 조장받았던 새내기 종목들이 31일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케이맥(043290)은 9시50분 현재 전거래일 보다 400원(2.11%) 오른 1만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장 첫째날인 25일 상한가를 기록한 뒤 이틀 연속 하한가를 맞으며 롤러코스터를 탔던 종목이다. 이 날은 내림세를 멈추고 주가가 제자리를 찾아가는 모습이다.

지난 17일 상장한 로보스타(090360)는 360원(4.46%) 오른 8190원에서 매매되고 있다. 로보스타는 지난 20일 장중 최고가인 1만2800원을 기록한 뒤로 7거래일 동안 내리막을 걸었다가 이 날 모처럼 반등 중이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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