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사무동의 숨은 공간을 개조한 이색 테마 계단길을 오픈했다. LG전자는 서울 LG트윈타워 서관 건물 내 비상용으로 사용하던 계단 공간을 아기자기하게 디자인, 임직원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개방했다.
[사진=LG전자]
park@heraldcorp.com
LG전자가 사무동의 숨은 공간을 개조한 이색 테마 계단길을 오픈했다. LG전자는 서울 LG트윈타워 서관 건물 내 비상용으로 사용하던 계단 공간을 아기자기하게 디자인, 임직원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도록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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