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종혁의 아들 준수에게도 지아의 ‘초콜릿 수염’이 생겼다.

이종혁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준수야 안돼!!! 너마저 ㅜㅜㅜㅜㅜㅜ”라는 멘션과 함께 아들 준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준수는 입 주변에 붉은 자국이 선명한 모습이다.

이종혁은 “어린이집에서 무언갈 열정적으로 빨은 듯 ㅋㅋㅋ 지금은 많이 나아졌고 그런 장난 안치키로 약속했음 ㅋㅋ”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준수의 모습은 바로 지난 24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송종국의 딸 지아의 ‘왕서방 수염’에 이은 두번째 ‘수염 사태’다.

사진=이종혁 트위터
사진=이종혁 트위터

지아는 이날 입술 위의 수염 자국으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는 지아가 우유를 통째로 입에 대고 마시다가 유난히 약한 피부가 부어 오른 것.

그런데 지아의 이 모습을 본 윤후가 “근데 여기 초콜릿은 뭐예요? 너 초콜릿 묻었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준수의 모습에 이종혁 트위터의 팔로어들은 “아이고ㅋ 준수야ㅋㅋㅋㅋㅋㅋ 지아에 이어ㅋㅋ” “준수가 지아의 쪼코리가 좋아보였는가봉가 ㅋㅋㅋ 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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