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 부문 -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사이버대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떠오르고 있다. 온라인으로만 수업을 듣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캠퍼스로 진출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특성화학과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 것.

국내 유일 문화예술특성화 사이버대학교인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김용달ㆍwww.scau.ac.kr)는 예체능은 오프라인 대학에서만 가능하다는 편견을 깨고 문화·예술 분야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자리매김 했다. 1997년 개교한 서울문예대의 고속성장 비결은 특성화학과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육성, 실기수업을 강조하는 학과 커리큘럼에 있다.

특히 온·오프라인 수업을 이상적으로 결합한 블렌디드 이-러닝(Blended e-learning)과정은 사이버대학의 한계를 넘어, 일반대학의 장점과 사이버대학의 장점을 융합한 새로운 교육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시대적 흐름에 맞게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강의 및 24시간 학사관리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스마트 러닝 캠퍼스(Smart Learning Campus)’를 구축, 언제 어디서든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최적화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장대갑 부총장은 “시공간을 초월하고 클릭한번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교육환경, 등록금의 부담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꿈과 미래를 위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사이버대학교에는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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