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대 한정판매. 매장 품절시 품절제로 보장
[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이마트는 22일~28일까지 PC 운영체제(OS)인 윈도우8을 탑재한 레노버 노트북(G580-59362933)을 4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2000대 한정이다.
OS가격만 10~20만원인 걸 감안하면 비슷한 사양의 노트북보다 30% 가량 저렴하다고 이마트는 강조했다.
이 제품은 3세대 펜티엄 듀얼코어 2020M, 하드 1TB, 메모리 4G, HD LED 디스플레이(15.6형)로 구성돼 있다.
행사 기간 동안 해당 매장 품절로 구입을 못한 고객은 품절제로 보장을 통해 행사 종료 후 10일동안 같은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마트는 22일부터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 복합기 등 디지털 가전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 데스크톱과 모니터, 복합기로 구성된 패키지를 89만9000원에, 캐논 MP237 복합기를 3만9800원에 판매한다.
캐논 EOS 600D 디지털 카메라는 64만8000원, 인스탁스 미니7S 즉석 카메라는 8만2000원이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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