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성령이 지금껏 숨겨왔던 글래머 몸매를 공개했다.
이경은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성령 다시보기!! 단연코 우리나라의 모니카 벨루치라 말하고 싶다. 그녀의 숨어있는 이 글래머러스를... 잡지 B컷. 리터치 안 된. 혼자 보기 아까움에... 우리 모두 김성령을 다시 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가슴라인이 그대로 드러난 흰색 드레스를 입고 누워 아찔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무보정 사진 임에도 완벽한 아름다움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언니는 왜 늙지도 않지?”, “몸매 관리 비법이 궁금하다?”, “제2의 전성기를 맞으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성령은 SBS 월화드라마 ‘야왕’에서 백학그룹 장녀 백도경 역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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