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스타들 못지 않은 인기다.‘런닝맨’멤버들이 마카오공항을 완전히 마비시켰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최근 마카오와 베트남을 무대로 한 초특급 아시아 레이스 특집 촬영을 진행해싿.

이에 태국, 중국, 홍콩에 이어 4번째로 해외로 떠나는 이번 특집은 마카오 뿐 아니라 베트남까지 종횡무진한 멤버들.

이들 멤버들이 마카오 공항에 도착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SBS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을 살펴보니,‘런닝맨’ 멤버들은 비행기가 착륙한 뒤 활주로에서부터 숨 돌릴 틈 없이 미션을 수행했으고, 마카오공항은 ‘런닝맨’팀이 온다는 소식에 현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런닝맨’ 멤버들 이름이 적힌 플랜카드와 한국어로 멤버들 이름을 연호, 할리우드 스타들 못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런닝맨’ 아시아 레이스 특집 제1탄은 오는 17일 방송된다.


sh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