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MC몽이 최근 강남의 한 녹음실에 등장해 복귀 임박설이 피어오르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JTBC ‘연예특종’에서는 MC몽이 최근 서울 모처의 스튜디오에 자주 드나는 사실을 포착했다.
병역기피 의혹을 받았던 MC몽은 지난해 5월 무죄판정을 받은 후 자숙기간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특종’에선 단독취재 결과 MC몽은 최근 미국 LA행은 물론, 평소 음악적 친분을 갖고 있던 지인들과 함께 강남의 한 녹음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녹음실 인근의 상점 주민들은 “MC몽을 일주일에 3번 이상 목격했다”고 증언했다.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장근이는 “나중에 어차피 나올거다. MC몽은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연예가에는 MC몽과 함께 작업해왔던 작곡가 팀 이단옆차기가 참여한 NS윤지의 곡 ‘샤워’ 코러스가 MC몽 목소리와 비슷해 ‘MC몽이 지금 이단옆차기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는 말이 돌았다. 소리공학전문가 배명진 교수는 “소리 분석 결과 91%의 일치율을 보였다. MC몽의 성대모사를 100% 똑같이 하는 사람이 아닌 이상 같은 사람일 확률이 매우 높다”고 답했다. MC몽 복귀설을 단독취재한 ‘연예특종’은 22일 오후 7시 10분
anju1015@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