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혁신 부문 - 보타리에너지(주)
보타리에너지(대표 김홍삼)는 1989년 전력분야에 진출하여 신재생에너지기업으로 성장해왔다.
1997년 수입제품에 의존하던 전기배관제인 ‘배선용 덕트’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하면서 꾸준히 성장해오다 지난 2004년부터는 본격적인 태양광 기술을 축적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에너지관리공단에서 제주지역에서 유일한 신재생에너지 AS 전담업체로 그린홈 100만호 보조사업에 약 400 여호를 시공하기도 했다. 2012년에는 애월 취나물 그린빌리지 151가구 및 2013년도 고내 우주물 그린빌리지 75호를 시공하고 금년 결정질 태양광 모듈 공장을 완공하여 스마트그리드 부분,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바이오 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했다.
현재 태양광분야에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는 BIPV(건물일체형태양광발전장치)분야의 선점을 위한 실적 취득과 함께 금속구조물창호공사업의 등록으로 다수의 시공 및 공급실적으로 회사의 브랜드가치와 고객에 대한 신뢰도 향상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김홍삼 대표이사는 20년동안 갈고 닦은 전기와 배관자재 기술력을 태양광발전에 접목시킨 ‘전기기술전문가’로서 지난 3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보타리에너지는 접지 및 태양광 모듈 등의 특허화로 태양광 분야에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며 태양광 저장 시스템의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이 기술은 에너지 저장장치인 ESS를 태양광에 결합시켜 전기가 필요한 각각의 상황에 따라 활용도를 높여 에너지 수급을 지속적이며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이다. LED, 풍력시스템, 스마트 그리드까지 활용도는 다양하다.
김홍삼 대표는 “30년간 축적된 전력분야의 기술력을 토대로 태양광 시장에서 앞서가는 기업으로 고객과 함께 미래의 에너지로 화석연료를 대체할 수 있는 신에너지를 개발하는데 앞장서나가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