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가수 장재인이 과거 자신의 노브라 패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최근 장재인의 유튜브 채널 ‘싱어송라이터 재인’에는 ‘장재인 라이브 공연 VS 홍대 반값 방탈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재인은 홍대에서 깜짝 공연을 준비하던 중 직접 포스터를 만들기 위해 자신의 과거 활동 자료를 찾아봤다.

장재인은 자신의 나무위키 정보도 확인했다. 그러던 중 장재인은 ‘노브라 패션을 즐겨 입는다’라는 내용을 발견했다.

이를 본 장재인은 “이거 유튜브에 나갈 수 있냐”, “저거 뭐야?”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곧 “여자가 태어나서 시원하게 살면 안 되냐. 시원시원하게 살아요. 뭐 어때”라고 말하며 자신의 패션을 둘러싼 관심에 솔직하게 반응했다.

과거 장재인은 SNS 등을 통해 노브라 스타일의 패션을 여러 차례 선보인 바 있다. 2024년에는 신곡을 홍보하는 과정에서 노브라 차림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Mnet ‘슈퍼스타K2’에 출연해 톱3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다.

흉기 든 40대, 한강공원 카페까지 쫓아왔다…점주가 문 잠가 막았다

흉기 든 40대, 한강공원 카페까지 쫓아왔다…점주가 문 잠가 막았다

27일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후 3시45분께 양화한강공원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행인들을 위협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A씨는 거리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85415

min365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