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부문 - 한국남부발전(주)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상호)은 창조경제 실현과 동반성장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중소기업 지원과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2005년부터 중소기업 지원을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고 운영 중에 있으며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기술개발사업과 인력양성, 금융지원 그리고 판로개척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먼저, 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독자적 기술을 보유하고 성장 잠재력이 있는 중소기업을 찾아 집중 육성하는 ‘Small Giant 300’은 글로벌 기업과의 경쟁에도 밀리지 않는 ‘강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발전설비 핵심부품 국산화를 통해 기업의 부품개발을 지원하고 부품의 해외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중소기업의 체질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경영닥터제’, ‘지식멘토링제’ 등의 사업을 통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경영자문과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중소기업의 인적 자원개발을 위해 교육비를 지원한다.

한국남부발전은 누구보다도 중소기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소기업 소통 릴레이’는 더욱 솔직하고 생생한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국 중소기업을 직접 찾아가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정책에 대해 소개하는 사업이다. 또한, ‘9988 플랫폼’은 전국 사업소 업무 담당자의 연락망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정리하고 중소기업과의 보다 쉬운 협의를 위해 만든 네트워크다. 중소기업이 본사의 업무 담당자를 쉽게 찾지 못했던 기존의 문제점을 보완했다.

아울러 중소기업 제품을 먼저 구매하고 국내ㆍ외 판로개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 기술이 우수한 기업과 함께 전국 사업소에서 열린 우수제품 설명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국내외 유망 전시회 참가를 지원하여 판로개척과 홍보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남부발전은 여성기업, 사회적 기업, 장애인 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에 대한 기술개발지원을 통한 실질적 성장을 도모하는 ‘KOSPO Star 사회적 기업 육성사업’을 진행 중에 있다. 더불어 기업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선금지급을 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파워에너지론’을 통한 대출 시 세금절감 혜택 등 금융지원을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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