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반성장 부문 - 한국서부발전(주)

한국서부발전(사장 조인국)은 국내 대표 동반성장 지원기업이다. 국내 최다 165건의 성과공유과제 등록, 공공기관 최초 중소기업 에너지 진단을 통한 감축설비 지원 에너지절감 그린크레딧 사업, 양방향 소통과 기술을 사고파는 혁신적 동반성장 오픈플랫폼을 구축, 운영 중이다. 또한 협력중소기업과 R&D 우수성과물로 발생된 성과공유금액의 50%는 중소기업이 사회단체에 직접 기부토록 하고 나머지 50%도 기술지원 자금으로 환원해 주는 사회적 책임추구형 성과공유제를 시행하고 있다.

서부발전은 또 2·3차 협력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작업환경, 생산공정 개선 등 자발적 혁신활동과 지원을 통한 협력적 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12개 수탁기업협의회(104개 2·3차 중소기업)와 ‘산업혁신 3.0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그밖에 해외판로 확대를 위해 2020년까지 50개社를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수출촉진협의회를 구성, 서부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미얀마 복합화력 건설 프로젝트에 18개 중소기업과 수출촉진행사를 시행하는 등 178건의 상담과 5천만불의 수출상담도 이뤄졌다.

한편, 한국서부발전은 10월 2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13년 동반성장주간 행사에서 공공기관 동반성장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이하 상생법) 제19조에 따라 산업통산자원부(동반성장위원회 주관)에서 매년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CEO 동반성장 추진의지, 성과공유제 확산 노력 등 5대 추진과제 및 중소기업 체감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서부발전이 2012년도 동반성장 실적평가에서 59개 공공기관 중 1위를 차지한데 따른 성과다.

한국서부발전 관계자는 “향후에도 협력기업은 물론 하도급업체의 대금 미지급, 지급지연 등 불공정거래 방지를 위한 온라인대금지급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고, 공유가치 창출(CSV)과 연계한 지속가능성장이 가능한 동반성장 사업 등 협력기업들에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하도록 다양한 지원방안과 정책개발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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