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유재석이 2013년 TV광고모델에 가장 적합한 광고모델로 선정되었다.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인 브랜드38연구소(brand38.com)가 올해 11월 1일부터 11월 11일까지 11일간 884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TV광고모델에 어울리는 선호도‘를 1대1 면접을 통해 조사한 결과 유재석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연아, 3위는 수지, 4위는 류현진으로 나타났다. 이 뒤를 5위 원빈, 6위 김태희, 7위 이승기, 8위 소지섭 손연재 추신수, 11위 문채원 소녀시대, 13위 박지성 송중기 에이핑크가 이었다. 16위 이나영 한가인, 18위 아이유 이병헌 하정우 등으로 나타났다.
브랜드38 연구소는 이번 조사를 통해 유재석은 ‘사생활이 바른’, ‘믿음이 가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어필되었고 예능에는 유재석이라는 우주정거장에 합류해 좋은 이미지가 형성된 케이스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이밖에도 이번 조사 결과, SES의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로 포지셔닝한 에이핑크의 약진, 운동선수는 얼굴보다 실력 그리고 이미지로 평가 받으며, 여신 이미지가 아니라 현실에서 만날법한 청순녀 수지가 많은 TV CF로 수지맞고 있다는 사실 등 몇가지 특징을 내놨다.
/
wp@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