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고한승)는 9일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임원으로는 김정욱 부사장, 백인영 상무, 신지은 상무, 이기현 상무 등 총 4명이 임명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장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제약 산업에서 지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더욱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ikso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이사 고한승)는 9일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임원으로는 김정욱 부사장, 백인영 상무, 신지은 상무, 이기현 상무 등 총 4명이 임명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성장 잠재력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제약 산업에서 지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더욱 발돋움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