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역대 최악의 이념 대결로 펼쳐진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30일(현지시간) 개표 결과 ‘좌파’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시우바(76) 전 대통령이 자이르 보우소나루(67) 현 대통령을 누르고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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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역대 최악의 이념 대결로 펼쳐진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30일(현지시간) 개표 결과 ‘좌파’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시우바(76) 전 대통령이 자이르 보우소나루(67) 현 대통령을 누르고 승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