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시우바(77) 브라질 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상파울루 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인증 차원에서 카메라 앞에 신분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AP]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시우바(77) 브라질 전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상파울루 투표소에서 투표한 뒤 인증 차원에서 카메라 앞에 신분증을 들어보이고 있다. [AP]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역대 최악의 이념 대결로 펼쳐진 브라질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30일(현지시간) 개표 결과 ‘좌파’ 후보인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시우바(76) 전 대통령이 자이르 보우소나루(67) 현 대통령을 누르고 승리했다.


jsha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