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균 회장, ESG 경영 선포식

구자균(왼쪽 다섯번째) LS일렉트릭 회장과 명노현(왼쪽 네번째) ㈜ LS 사장 등이 ESG 경영 선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일렉트릭 제공]
구자균(왼쪽 다섯번째) LS일렉트릭 회장과 명노현(왼쪽 네번째) ㈜ LS 사장 등이 ESG 경영 선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LS일렉트릭 제공]

LS일렉트릭은 RE100(재생에너지 100% 이용)을 통해 204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한다. 올해를 지속가능 경영의 원년으로 삼아 사업 전 분야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를 도입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4일 경기 안양시 LS타워에서 개최된 ‘LS일렉트릭 ESG 경영 선포식’에서 구자균(사진) LS일렉트릭 회장은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경영 전반에 ESG 철학을 밑거름 삼아 고객과 사회로부터 사랑과 신뢰, 존경을 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보유한 스마트에너지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다가온 미래를 적극 준비해 시장을 선도하는 것은 물론 지역과 사회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같은 의지를 담아 LS일렉트릭은 오는 2040년까지 RE100을 통한 ‘넷제로(탄소중립)’를 적극 추진한다. 주소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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