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이준석 ‘결자해지’에 “제 머릿속엔 국민 살릴 생각밖에 없다”

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자를 언급하던 윤석열 대통령의 눈가가 촉촉하다. [연합]
8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자를 언급하던 윤석열 대통령의 눈가가 촉촉하다. [연합]

mkka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