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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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군포)=박정규 기자]군포시는 2022년 9월 수리산 걷기 사업을 재개하면서 오는 19일부터 내달 3일까 10만보 걷기 챌린지에 도전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은 줄어들고 비만율은 증가하는 상황에서 걷기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고, 비용부담이 적으며 부상 위험도가 낮은 안전한 신체활동이다.

군포시는 ‘걷고, 즐겁고, 건강하고 3GO! 수리산 걷기’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자 한다.

오는 19일 시작되는 ‘일상생활 속 10만보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하여 운영된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