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양)=박정규 기자]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고 책임감 있게 업무를 수행한 공무원들의 친절과 성실함이 행정의 신뢰를 쌓아가는 원동력”이라고 했다.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30일 시청 3층 접견실에서 ‘2026년 3분기 민원 우수공무원과의 간담회’를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베스트 친절공무원’으로는 ▷남현우(비산3동) ▷권지희(만안구 민원봉사과) ▷김유경(인덕원동) 등 3명이 선정됐으며, ‘민원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으로는 ▷서지연(안양3동) ▷윤은주(환경정책과) ▷백민주(동안구 민원봉사과) 등 3명이 이름을 올렸다.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민원 우수공무원 6명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민원 처리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허심탄회하게 나누고, 시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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