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치료 8만4993명
[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20일 하루 서울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5192명으로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21일 밝혔다.
전날(19일) 1만8322명보다 3130명 줄었고, 일주일 전(13일) 2만4970명보다는 9778명 적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16일 역대 최대인 12만8352명을 기록한 뒤 계속 감소하는 추세다. 이달 17일에는 7000명대까지 떨어졌고, 다음날 2만명대로 늘었다가 19일부터 다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21일 0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339만2583명이다. 사망자는 전날 24명 추가로 파악돼 누적 4422명이 됐다.
시내 재택치료 중인 환자는 8만4993명으로 전날보다 3834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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