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오는 7월 7일까지 프랑스 주요 9개 도시에서 열리는 ‘2019 FIFA 프랑스 여자월드컵’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아차는 대회 기간 각국 대표팀 선수단과 VIP, 관계자들에게 ▷스포티지 ▷옵티마 ▷씨드 ▷니로 등 총 66대의 대회 공식 차량을 지원한다. FIFA와 연계한 공식 유스 프로그램 ‘기아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KIA Official Match Ball Carrierㆍ이하 KIA OMBC)’도 운영한다.
‘KIA OMBC’는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할 52명의 어린이 요원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정찬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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