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배우 한다감(한은정)이 SNS에 동안 미모를 뽑내는 사진을 올려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은다.

한다감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새 머리가 많이 자랐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단발에서 긴머리로 자라나고 있는 중~ 요즘 하루하루가 왜 이렇게 짧은건지”라며 “매일 매일 웃으면서 행복하게 살자”라고 말했다.

사진 속 한다감은 화려한 패턴의 블라우스와 커다란 귀걸이가 돋보이는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동안 피부를 뽐내 누리꾼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해 12월 한은정에서 활동명을 변경한 바 있다. 한다감은 지난 1월 16일 MBC ‘라디오스타’에서 활동명 변경 이유에 대해 “은정이라는 이름은 평범해 배우로서 좀 더 특별한 이름을 가지고 싶었다”고 말했다. 특히 “그러다가 다정다감하게 다가가고 싶어 이름을 한다감으로 지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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