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 말박물관은 5~2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자연의 숨결을 담은 사진전 ‘숨(Breath) Ⅱ’를 선보인다.
한국마사회 사진동호회 마사포커스 사진전 ‘숨’은 2011년 첫 전시를 가진 데 이어 올해 두번째 전시회다. 마사포커스는 ‘말’과 ‘사진’이라는 공통분모 위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활동 중이다.
현재 10여 명으로 구성된 회원들은 해마다 정기 출사와 세미나 등의 교류를 통해 각기 다르지만 아름다운 자연의 숨결을 렌즈에 담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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