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시아나항공이 11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어린이 회원 50명을 초청해 프로 골퍼 ‘김효주 선수와 함께하는 골프 꿈나무 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 선수의 원 포인트 레슨 등으로 구성됐다. 김 선수는 지난 2012년부터 아시아나항공의 홍보대사로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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