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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훈 보험개발원장 “보험산업 페이스세터 될 것”
보험개발원은 유재훈(사진) 제14대 보험개발원장이 8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 원장은 “기후변화, 자연재해, 국제분쟁과 공급망 불안, AI 기술의 확산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보험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에 직면해 있다”며 “보험개발원이 보험산업의 미래 방향을 주도적으로 모색하고 필요한 데이터·기술·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페이스세터(pacesetter)’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원장은 가장 먼저 첨단기술을 활용해 시장을 개척하고 AI 기반 위험평가 역량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AI와 정교한 위험평가 모델을 연구해 위험을 원활히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보험소비자, 금융당국, 보험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통해 시장의 변화와 현장 의견을 분석함으로써 신뢰성 높고 합리적인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보험개발원이 운영 중인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플랫폼 ‘실손24’ 편익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및 요양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방침도 내세웠다.
2026-09-08 11: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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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훈 보험개발원장 “보험산업 페이스세터 되겠다”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보험개발원은 유재훈 제14대 보험개발원장이 8일 취임했다고 밝혔다. 유 원장은 “기후변화, 자연재해, 국제분쟁과 공급망 불안, AI 기술의 확산 등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보험산업이 새로운 전환점에 직면해 있다”며 “보험개발원이 보험산업의 미래 방향을 주도적으로 모색하고 필요한 데이터·기술·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제시하는 ‘페이스세터(pacesetter)’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원장은 가장 먼저 첨단기술을 활용해 시장을 개척하고 AI 기반 위험평가 역량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AI와 정교한 위험평가 모델을 연구해 위험을 원활히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보험소비자, 금융당국, 보험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를 통해 시장의 변화와 현장 의견을 분석함으로써 신뢰성 높고 합리적인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보험개발원이 운영 중인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플랫폼 ‘실손24’ 편익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및 요양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겠다
2026-09-08 0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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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제31회 헤럴드보험대상 공모
2026-09-04 1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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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 최고 영예 설계사 ‘골든 펠로우’ 1000명 선정
생명보험협회는 3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제10회 골든 펠로우(Golden Fellow) 인증식(사진)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골든 펠로우는 생명보험협회가 우수인증설계사 인증 10주년을 기념해 2017년 도입한 제도다. 5회 이상 연속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인증을 받은 설계사를 대상으로 근속기간, 보험계약 유지율, 불완전판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골든 펠로우를 선정한다. 생명보험설계사에게 있어 최고의 영예로 꼽히고 있다. 올해 골든 펠로우는 1000명이 선정됐다. 이는 전체 생명보험설계사 12만813명 중 약 0.83%에 해당할 정도로 극소수다. 올해 생명보험 우수인증설계사 1만1460명 중에서도 약 8.7% 수준으로 우수 설계사 10명 중 1명이 채 되지 않는다. 올해 선정된 골든 펠로우들은 소속 생명보험회사에서 평균 23.5년간 근무했다. 평균 연소득은 2억7056만원에 이른다. 또한 보험계약 유지율도 13회차 98.4%, 25회차 93.6%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
2026-09-04 11: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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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7억, 대기업 임원 뺨치네” 보험업계 1% 미만의 ‘황금손’
올해 선정된 골든 펠로우들은 소속 생명보험회사에서 평균 23.5년간 근무했다. 평균 연소득은 2억7056만원에 이른다. 또한 보험계약 유지율도 13회차 98.4%, 25회차 93.6%으로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협회는 밝혔다.
2026-09-03 16: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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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 개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알림]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 개최
헤럴드경제가 국내 최고의 재테크 연사들과 함께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을 개최합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헤럴드머니페스타는 오는 10월 2일(금)과 3일(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머니 리밸런싱(Money Rebalancing·다시 맞추는 자산의 무게)’을 주제로 열립니다. 대표적인 연사로는 재테크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경제 칼럼니스트 ‘돈쭐남’ 김경필 머니트레이닝랩 대표가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자산관리 노하우를 전합니다. 부동산 분야에서는 ‘아기곰’ 경제아카데미 대표를 비롯해 ‘빠숑’ 김학렬 스마트튜브 부동산조사연구소 소장, 김인만 대표,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이 시장의 흐름과 투자전략을 짚어낼 예정입니다. 금융·증권업계에서는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 이재만 하나증권 글로벌투자분석실장, 유동원 유안타증권 본부장, 염승환 LS증권 디지털영업본부 이사와 주식투자 베스트셀러 작가 박민수(최고민수)가 국내외 증시 전망과 맞춤형
2026-09-02 11: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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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보험, 신임 대표이사에 박제광 사장
DB생명보험은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제광(사진)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고 2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DB손해보험에 입사했다. 이후 법인·신사업·경영기획부문에서 약 35년간 근무하며 그룹 내 대표적인 경영기획·전략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2020년부터 DB손해보험 신사업부문장(부사장)을, 2022년 12월부터는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을 역임했다. DB생명 관계자는 “박제광 사장은 보험업 전반에 걸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선임은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DB생명은 DB손해보험의 자회사다. DB손보는 지난달 28일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를 통해 2030년까지 주주환원 목표를 연결기준 40%, 별도 기준 50%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태일 기자
2026-09-02 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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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생명, 신임 대표이사에 박제광 사장 내정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DB생명보험은 지난달 3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박제광 사장을 차기 대표이사로 최종 추천했다고 1일 밝혔다. 박 신임 사장은 1963년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DB손해보험에 입사했다. 이후 법인·신사업·경영기획부문에서 약 35년간 근무하며 그룹 내 대표적인 경영기획·전략 전문가로 평가받아 왔다. 2020년부터 DB손해보험 신사업부문장(부사장)을, 2022년 12월부터는 경영기획실장(부사장)을 역임했다. DB생명 관계자는 “박제광 사장은 보험업 전반에 걸쳐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DB생명보험이 수익성과 건전성을 갖춘 지속가능한 회사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이사 선임은 오는 16일 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DB생명은 DB손해보험의 자회사다. DB손보는 지난달 28일 기업가치 제고계획 발표를 통해 2030
2026-09-01 1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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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2030년 주주환원율 50%로 확대
2026-08-31 11: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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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보, 2030년 주주환원율 50%로 확대
[헤럴드경제=정태일 기자] DB손해보험이 2030년까지 주주환원율 목표를 연결기준 40%, 별도 기준 50%까지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DB손보 공시에 따르면 앞서 DB손보가 2028년까지 별도 기준 35%로 밝힌 수치보다 주주환원 목표가 15%포인트 늘어난 것이다. 다만 여기엔 자사주 소각은 포함되지 않는다. 주당배당금(DPS)도 매년 10% 이상 늘린다. DB손보는 신계약 확대를 통해 보험계약마진(CSM)을 키우는 외형 성장 방식은 사업비 상승과 유지율 악화를 동반해 중장기적으로는 오히려 배당가능이익이 감소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DB손보는 지급여력비율(K-ICS) 150~220%를 주주환원 목표 이행구간으로 설정하고, 이 범위 내에서 안정적인 배당 확대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주주환원 목표를 관리하기 위해 DCR(배당가능이익/예상배당금) 지표를 신설하고, 100∼400%에서 관리하기로 했다. K-ICS 220%·DCR 400%를 동시에 초과하면 추가 주주환원을 검
2026-08-29 11:02: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