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와 이마트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공동으로 협력해 조성한 ‘사랑의 연탄’ 3만3300장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본부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hong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