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성원 기자]롯데칠성음료는‘레쓰비 카페타임’ 2종(클래식, 라떼)의 디자인을 리뉴얼해 13일 출시했다.

‘레쓰비 카페타임’은 캔커피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레쓰비’의 프리미엄 라인제품. 이번 리뉴얼은 기존 ‘레쓰비’와의 통일성을 높이고 산뜻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입히기 위해 진행됐다.

대표제품 ‘레쓰비 마일드’와 동일하게 BI와 원두 심볼을 적용했다. 제품별로 패키지 컬러를 달리했다.

커피 본연의 맛과 향이 풍부한 ‘카페타임 클래식’은 레드브라운 컬러로, 우유분 함유량이 많아 부드러운 ‘카페타임 라떼’는 아이보리 컬러를 적용했다. 롯데칠성음료는 ‘레쓰비 카페타임’의 리뉴얼과 함께 걸그룹 씨스타와 배우 이상우를 새 모델로 캐스팅해 지난주부터 새로운 광고를 내보내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레쓰비 카페타임은 넉넉한 용량과 따뜻하게 즐길 수 있어 겨울철인기가 많다.”며, “씨스타가 출연한 광고와 함께 직장인에게 활력을 주고 비즈니스를 응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레쓰비 카페타임’은 편의점 판매 가격 기준으로 900원~ 1000원 선에 구매할 수 있다.

홍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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