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지난 4일 밤 열린 제18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1차 합동 토론회의 전국 시청률이 지상파TV 3사 합산 34.9%로 집계됐다.
5일 시청률조사업체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오후8시부터 9시55분까지 각 사가 생중계한 합동토론회 시청률은 KBS1 20.4%, MBC 7.4%, SBS 7.1%로 각각 나타났다.
수도권 지역 기준으론 KBS1 18.3%, MBC 8.5%, SBS 7.9%를 각각 기록했다.
동일시간대에 토론회를 생중계한 종합편성채널 JTBC가 0.933%, 채널A가 1.071%였다. 오후6시47분부터 오후10시20분까지 특집 편성한 TV조선은 1.77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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