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 모바일 악세서리 브랜드 슈피겐SGP(대표 김대영)는 자동 온ㆍ오프 기능을 갖춘 아이패드 미니용 다이어리 케이스 ‘하드북’을 출시했다.

아이패드 미니용 케이스 ‘하드북’은 전면 커버에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여닫을 때 자동으로 화면을 켜고 끌 수 있다. 인조 가죽 소재로 기기 전체를 안전하게 감싸주며, 뒷면 커버를 접어 홀더 부분에 고정하면 아이패드 미니의 콘텐츠를 감상하기 편한 각도로 거치할 수 있다.

아이패드 미니의 색상과 맞춘 블랙과 화이트 컬러부터 화사한 핑크 및 네이비 컬러까지 총 4가지 색상으로 선보였다. 기기와 밀착되는 슬림한 두께와 함께 전면 커버를 쉽게 뒤로 젖힐 수 있어 한 손으로도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가격은 4만7700원.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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