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희라 기자]

향후 10년간 중국을 이끌 최고지도부인 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 7명으로 결정됐다. 홍콩 펑황TV는 최고지도부 인선 기자회견이 아직 시작되지 않은 가운데 명단을 발표했다.

상무위원 수는 예상대로 7명이며 시진핑(習近平)과 리커창(李克强), 장더장(張德江),위정성(兪正聲), 류윈산(劉雲山), 왕치산(王岐山), 장가오리(張高麗)이 서열 순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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