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수(기업인/삼성화재 사장)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헤경 보험대상은 보험산업의 선진화와 고객 만족, 업계 발전을 선도해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보험업계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상으로서 공정한 심사와 선정 과정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어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김창수(기업인/삼성화재 사장)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헤경 보험대상은 보험산업의 선진화와 고객 만족, 업계 발전을 선도해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보험업계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상으로서 공정한 심사와 선정 과정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어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헤경 보험대상은 보험산업의 선진화와 고객 만족, 업계 발전을 선도해오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보험업계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상으로서 공정한 심사와 선정 과정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어 이번 수상의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 고객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는 ‘어떤 상품과 서비스를 판매하느냐’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삼성화재는 보험업의 최고 가치로 ‘고객 안심’을 꼽고 고객의 위험을 관리하는 보험업의 본질에 충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진정성을 토대로 회사의 자산과 역량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나눔으로써 ‘사회와의 진정한 소통’에 더욱 열의를 더하고자 합니다.

삼성화재는 ‘교통안전문화연구소’ 운영을 비롯한 교통문화지원사업, 시각장애인 안내견 분양 사업 등 회사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과 함께 삼성화재 보험설계사 중심 사회공헌사업인 장애인주거환경 개선사업 ‘500원의 희망선물’과 어린이 교통안전 지원사업인 ‘해피스쿨’ 등의 활동에 내실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매년 ‘청소년 장애인식개선 드라마’를 제작하여 비장애청소년의 장애인식을 개선하고 음악적인 재능을 가진 장애학생을 대상으로 음악캠프와 음악회 ‘뽀꼬 아 뽀꼬(이탈리아어로 ‘조금씩 조금씩’)를 개최함으로써 이들의 재능을 정상인들과 마찬가지로 활짝 꽃피울 수 있도록 육성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게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는 사회를 위한 삼성화재의 노력입니다.

고객의 눈높이는 이미 세계적 수준의 서비스 기업에 맞춰져 있습니다. 이제는 사회적 공헌 역시 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기업시민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때, 진정한 고객만족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봅니다. 삼성화재가 그 길의 선두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