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가장 큰 상인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울러 오늘의 신한생명이 있기까지 많은 성원과 신뢰를 보내주신 고객님과 지금 이 순간에도 회사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는 전 임직원 및 설계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를 겪고 난 후, 전 세계적으로 금융기관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와 사회적 책임이 강도 높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보험산업은 가구당 가입률 87%로 이미 시장포화 단계에 있고, 금융 겸업화로 타 금융업권과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험사의 지속 성장을 위해서도 소비자 신뢰에 바탕한 고객중심경영이 기업의 경쟁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에 신한생명은 모든 경영활동의 가치판단 기준을 ‘고객만족’에 두고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따뜻한 보험’을 선포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입니다.
이를 위해 고객 접점에서 이루어지는 친절이나 업무처리 만족도 수준을 넘어 고객에 대한 생각과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를 통해 ‘고객의 가치’가 최우선되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보험’이란 보험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의미로, 보험 본연의 업을 통해 고객이 어려울 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고객들과 따뜻한 유대감을 만든다는 뜻을 의미합니다.
오늘의 이 상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더 좋은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님들께 더 큰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라는 의미로 알고, 고객중심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신한금융그룹의 종합금융서비스 확대와 공익 측면에서 사회적 책임 등을 성실히 추진함으로써 보험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새로운 보험문화를 선도하는 뉴 리더로서 고객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는 신한생명이 되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