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라이프가 확대되고 기능성 재킷의 공급이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왜 가벼운 등산에도 기능성 재킷이 필요하지’하고 의문을 갖기도 한다. 윤 교수는 “열생산보다 열손실이 많아 체온이 35도 이하로 내려간 상태를 저체온증이라고 하는데, 방수ㆍ방풍ㆍ투습성이 공존하는 기능성 재킷으로 체온관리를 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파란 하늘, 푸른 산 위에서 누구보다 빛날 아웃도어 스타일링과 함께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 아웃도어 의류 관리법 등 ‘산행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박동미 기자/pd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