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MBC 일일 아침드라마 ‘천사의 선택’ 후속작 ‘사랑했나봐’(극본 원영옥, 연출 김흥동)가 지난 15일 첫 방송에서 시청률 9.6%를 기록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
16일 AGB닐슨미디어에 따르면 ‘사랑했나봐’ 1회 시청률은 전국 9.6%, 수도권 9.6%를 각각 기록했다.
성연령별로는 여자 60대 이상이 20%로 압도적 높았다. 지역별로 광주 지역이 10.5%로 가장 많이 시청했다.
전작 ‘천사의 선택’의 첫 방송 시청률은 8.6%, 140부작 평균 11.5%였다.
‘사랑했나봐’는 네 남녀의 운명적인 사랑과 가족애를 다룬 드라마로, 박시은, 안재모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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