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기자] 모두투어(사장 홍기정)의 남태평양사업부는 최근 호주 퀸즈랜드지역 주요 상품 교육을 위한 로드쇼를 개최했다.
모두투어와 퀸즈랜드 주 관광청이 공동으로 주최해 지난달 30일 열린 이번 교육은 모두투어 영업담당 직원 및 우수 대리점 직원을 대상으로 파워보컬빌딩 ARKI 카페 공연장에서 진행됐다.
호주 퀸즈랜드 지역의 헤밀턴 아일랜드를 비롯한 현지 관광 상품 판매 9개 업체가 참여해 PT형식으로 호주 골드코스트 주요 관광 상품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상품 교육의 전체적인 컨셉은 ‘소셜 네트워킹 파티’로 교육 전에 재즈밴드 공연을 진행하여 파티형식의 자유로운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모두투어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품을 실제로 판매하고 고객을 상담하는 직원들에게 필요한 지식을 전달하고 판매 의욕을 고취시켜 영업력을 극대화시킬 계획이다.
한편, 8월까지 모두투어를 통해 호주를 찾은 여행객은 전년대비 약 1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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